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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일면 춘당2리 화전마을(대표 오원규)이 2014년도 새농어촌건설운동 도우수마을 2차평가에서 도내 15개 마을 중 최우수마을(S등급)로 선정돼, 2억5천만원의 상사업비를 확보했다.
춘당2리 화전마을은 지난 2014년도 도우수마을로 선정돼 3억원의 상사업비를 받아 체험장조성 등 마을사업을 추진 중 이다.
이번 2차평가에서 2억5천만원의 상사업비를 추가로 확보해 총 5억5천만원의 상사업비를 받게 되어 마을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이번 2차 평가는 일률적으로 마을당 2억원씩 지원하던 기존방식에서 탈피해 1억∼2억5천만원까지 S. A. B등급으로 차등지원 되는데, 그중 S등급을 받아 더욱 값진 결과라 할 수 있다.
한편, 강원도가 1999년부터 시작한 새농어촌건설운동이 지난해 마무리되면서 횡성군은 도내에서 가장 많은 30개 마을이 수상했으며, 내년에는 마지막으로 도우수마을로 선정된 서원면 금대리가 2차평가에 도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