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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러운 한우농가 상’ 수상자 시상
한우발전유공 한승희, 고급육 윤희진, 번식우 박대복 농가 선정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6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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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올해‘자랑스러운 한우농가 상’수상자를 선정하고 30일 횡성한우축제 개막식에서 시상했다.
횡성군은 지난 8월 10일부터 9월 9일까지 읍·면 및 축산관련 기관·단체로부터 후보자를 추천 받아, 심사위원회를 구성하고 한우발전유공, 고급육, 번식우 부문에 뚜렷한 업적을 쌓아 타 농가의 귀감이 되는 농가를 심의한 결과, 한우발전유공 부문에 한승희(둔내면 둔방내리) 농가, 고급육 부문에 윤희진(우천면 용둔리) 농가, 번식우 부문에 박대복(우천면 법주리) 농가를 선정했다.
한우발전유공 수상자인 한승희 농가는 20년간의 축산업 경력과 횡성군이장협의회 사무국장, 둔내면한우연구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강원대학교 축산과 최고경영자과정 수료, 2005년 축산발전유공 농림축산부장관상 수상 등, 횡성한우에 대한 애착과 횡성한우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고급육 부문 윤희진 농가는 암소개량과 철저한 사육관리로 2015년 9월부터 2016년 8월까지 출하한 거세우의 육질 1등급 이상 출현율이 100%였으며, 1+등급 이상 90%, 1++등급 이상 출현율도 30%로 횡성군내에서 가장 높게 나타남으로써, 횡성한우 품질 고급화에 노력하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번식우 부문 박대복 농가는 131두 중 암소가 72두로, 지속적으로 전문번식기술을 습득하여 횡성한우 혈통보전과 암소개량에 기여했다.
군은 한우사육농가의 자긍심을 북돋아 주어 양축의지를 함양하고, 횡성한우 명성의 지속 유지를 위해 2006년 횡성한우축제부터 자랑스러운 한우농가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자랑스러운 한우농가 상은 올해까지 총 30명에게 시상했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6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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