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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운행 운전자 무시하는 무성의한 공사장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10월 17일

ⓒ 횡성뉴스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횡성읍 북천리 종합운동장 인근 도로가 도시가스관로 공사로 통행이 금지되었다.

운전자들은 통행이 금지되면 어떠한 이유로 언제까지 통행이 금지되니 우회도로를 이용하라는 안내판이라도 전방에 설치해야 하는데, 아무런 표시 없이 현장에는 도로를 통제하고 수신호하는 아주머니만 있다며 불만을 표출하였다.

이에 공사관계자는 본사와의 전화통화에서 “현장에 우회도로 안내표시를 했다”고 말하고 있다. 그러나 도로 양쪽 현장에는 우회도로 안내판은 없어 운전자를 무시하는 마구잡이 공사라는 비난을 면치 못하고 있다.

또한 도시가스공사장은 비산먼지가 발생하고 있는데다, 아무런 안내 없이 차량통행에 지장을 초래하고 있어 철저한 지도·단속이 요구되는 실정이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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