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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의회 의원들은 26일부터 내달 1일까지(5박 7일) 미국 동부 뉴욕, 워싱턴, 필라델피아, 나이아가라 지역으로 공무국외연수를 떠났다.
미국으로 떠난 군의원들의 1인당 국외여행비는 군비 250만원과 자부담 100만원을 부담해 7명 전원과 공무원 4명이 동행했다.
이번 연수목적은 선진의회 의정활동 상황, 의회운영, 의회제도 비교 견학 및 도시 유휴시설을 활용한 도심공원 재생사례를 벤치마킹해 2020년까지 65억 원을 투입, 추진계획인 횡성 지방정원 조성사업의 우수사례를 접목하고 발전방안을 모색하고자 추진됐다.
올해 공무국외연수는 일반 여행사가 아닌 한국산업기술원 지방자치연구소에 의뢰해 추진된 연수로써 뉴욕 문화현장 탐방(월스트리트, 엠파이어 스테이트빌딩, 자유의 여신상), 페어팩스 카운티 의회 방문(선진의회 운영 및 제도 견학), 워싱턴 문화현장 탐방(스미소니언 자연사 박물관, 백악관, 국회의사당, 링컨기념관, 제페슨 기념관,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비), 나이아가라 문화현장 탐방(테이블락, 월풀), 필라델피아 어버리 수목원 습지 방문(도심 유휴시설 재생사례 견학), 뉴욕 하이라인 파크 방문(도심 유휴시설 재생사례 견학), 뉴욕 문화현장(부룩필드, 센트럴파크, 911메모리얼 파그)을 탐방하고 내달 1일 귀국하는 일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