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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음식점 영업자 위생교육

관내 음식점 원산지표시제 집중홍보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10월 28일

ⓒ 횡성뉴스
일반음식점 영업자 위생교육이 27일 오후 2시 횡성문화관에서 관내 음식점 영업자 7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위생수준향상과 영수증 보관, 메뉴판 원산지표시 교육을 가졌다.

한국외식업중앙회 횡성군지부와 횡성군보건소에서 관내 일반음식점 영업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교육은, 최근 개정된 식품위생법령과 음식점 원산지 표시에 대해서 집중 교육했다.

이날 교육에선 내년 1월 1일부터 의무적으로 원산지 표시 대상 품목이 기존 16개에서 20개로 늘어나는 등, 음식점 원산지표시제가 확대 개정되는데 따른 안내 홍보물을 배부했다.

김성원 지부장은 “개정된 원산지 표시법 홍보를 통해 원산지 표시제를 정착시키고, 내년에 횡성에서 열리는 도민체전을 위해 친절과 위생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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