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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일면 춘당2리(이장 함영길)는 7일부터 8일까지 1박2일간 마을 원주민과 귀농귀촌인이 함께 화합투어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군이 추진하는 ‘2016년 귀농귀촌 화합프로그램 운영 지원사업’의 대상마을로 선정된 춘당2리는, 마을원주민과 귀농귀촌인의 소통과 화합을 위해 지난 상반기 마을 화합행사에 이어 이번 화합투어 프로그램을 추진했다.
따라서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삼척 복동아리마을 벤치마킹과 주민소통화합교육, 체험프로그램, 주민화합의 시간 등 마을 원주민과 귀농귀촌인이 함께 소통하고 친목을 다질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군 관계자는 “귀농귀촌인이 증가함에 따라 이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주민간 소통을 통한 화합공동체 조성을 위해, 마을 화합프로그램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