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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대토론회가 지난 9일 오전 10시 횡성읍사무소에서 추진위원 및 마을주민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
| ⓒ 횡성뉴스 |
| 횡성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의 준비단계로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추진위원 및 마을주민 10여명이 참석하는 등, 무관심 속에 지난 9일 오전 10시 횡성읍사무소에서 대토론회가 개최됐다.
이날 토론회는 2018년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공모 신청을 위한 주민의견 수합 및 예비계획 수립을 위해 진행됐다.
지난 토론회에서 나온 주민의견을 분석해 복합편의시설, 주차장 조성, 5일장 시설정비, 공원시설, 전통시장 현대화, 도로주변경관 정비, 먹거리 단지 조성, 주민교육 등에 대해서 설명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사업에 시행을 맡은 (주)착한동네 박미리 본부장은 “이 사업은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의지가 필요하며, 그렇기 위해서는 횡성읍의 잠재력과 고유테마를 살리고 중심지를 농촌발전 거점으로 육성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선도지구 사업에 선정되면 시행기간 5년 내에 총 80억 원의 예산이 지원되고, 기초생활기반 확충, 지역경관 개선, 지역역량 강화, 지역소득 증대에 투입된다.
한편, 군은 주민대토론회 등을 통해 횡성읍 중심지의 문화, 환경, 경제, 사회 등 중심기능을 활성화하고 서비스 제공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발전계획을 수립함으로써,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