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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횡성군 지명위원회 개최
원주-강릉 철도건설 역명 심의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6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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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횡성군지명위원회는 7일 오후 1시 30분 군청 2층 회의실에서 원주-강릉 철도건설 관련 역명 제정을 위한 심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내년 10월 횡성읍 생운리와 둔내면 자포곡리 일원에 준공예정인 역사명칭에 대해 심의했다.
군은 이해하기 쉽고 부르기 쉬우며 횡성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명칭을 사용해 가장 많이 알려진 지명 및 해당지역과 연관성이 뚜렷하고 지역실정에 부합되는 명칭을 사용하기 위해 철도시설공단과 협의하고, 주민의견을 수렴한 결과를 갖고 지명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심의결과, 생운리에 위치하는 역명은 횡성역으로 결정하고 병기를 사용해 송호대를 넣기로 했으며, 자포곡리에는 둔내역으로 결정했다.
일부 위원들은 송호대와 생운리 마을은 같은 구역에 있고, 지역의 위치한 대학을 알리기 위해서는 역명에 함께 넣는 것이 좋을 것 같고, 둔내의 경우는 지명도가 있으니 그냥 둔내역으로 하기로 결정했다.
횡성군은 지명위원회 심의를 통해 결정된 횡성역(송호대)과 둔내역으로 확정하고 한국철도시설공단에 오는 15일까지 제출, 이달 중으로 국토부 역명심의위원회에서 최종 결정된다.
한편, 원주-강릉철도가 개통되면 새마을(3회), 무궁화(15회), 통일호(통근)가 운행된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6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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