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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의 대내·외 환경변화에 대응하는 맞춤형 농촌개발사업 추진을 목표로 올해부터 강원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기업형 새농촌’ 사업 우수마을에 횡성군 2개마을(횡성읍 추동리, 둔내면 삽교2리)이 신청하여 모두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우수마을로 선정된 횡성읍 추동리와 둔내면 삽교2리는 마을의 장기발전계획에 따라, 사업비 3억원 이내에서 마을별 주민의결을 거친 희망사업을 진행한다.
또한 추진경과에 따라 2억원이 추가로 지원될 예정으로, 두 마을은 마을발전에 필요한 기반을 마련하고 마을 소득증대와 경쟁력 확보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기업형 새농촌’ 사업 선정은 주민 모두가 마을발전을 위해 노력한 결과라고 생각하며, 앞으로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여 두 마을이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기틀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번 ‘기업형 새농촌’ 우수마을에 대한 시상은 11월 15일 춘천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는 ‘제21회 농업인의 날 기념행사’에서 있을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