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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횡성지역 수능시험 434명 응시

오는 17일 횡성고·횡성여고에서 치러진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11월 14일

↑↑ 횡성중·고등학교동문회(회장 이상녕)는 10일 오후 2시 모교를 방문해 수능시험을 앞둔 후배들을 위해 찹쌀떡과 우유를 전달하고 격려했다.
ⓒ 횡성뉴스
올해는 횡성지역 수험생 434명(남 241명, 여 193명)이 2개 시험장(횡고, 횡여고)에서 2017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한다.

모든 수험생은 수능 전날인 16일 예비소집에 참석해 수험생 유의사항 교육을 받고, 개인 수험표를 교부받아야 한다.

수능 당일 수험생은 오전 8시10분까지 지정된 시험장의 시험실에 입실해야 시험을 치를 수 있다.

수능 당일 입실시간에 임박한 수험생들은 112, 119로 신고할 경우 순찰차, 구급차가 출동해 시험장까지 안전하게 수송해준다. 또한 관공서 등의 출근시간이 1시간 늦춰진다.

횡성지역 수능시험이 치러지는 횡성고, 횡성여자고등학교 주변에는 오전부터 교통경찰, 교통안내원이 배치돼 시험장 인근 간선도로를 집중 관리하고, 시험장 200m 전방에서는 차량 진·출입을 통제하며 불법 주·정차 단속이 실시될 예정이다.

시험장 주변 소음방지 대책도 마련했다.

영어 듣기평가가 실시되는 오후 1시10분부터 1시35분까지는 원주(횡성)공항 항공기 이착륙이 금지되고, 공군 제8전투비행단은 시험일 훈련이 중지된다.

주의사항으로는 전자식 기계는 소지와 반입이 금지되고 휴대폰, MP3 등 전자기기와 전자식 화면표시기(LCD/LED)가 있는 시계 등은 시험장 반입금지 물품이다. 수험생이 소지하면 부정행위로 간주된다.

반입금지물품을 휴대했다면, 1교시 시작 전에 실시되는 물품수거 시간에 감독관에게 반드시 제출해야 한다. 실수로 휴식시간이나 점심시간에 시험장 반입금지물품을 가지고 있는 경우에도 부정행위로 간주됨에 유의해야 한다.

시험 당일 수험생은 수험표와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만약 수험표와 신분증 분실 사실을 시험장에 도착해 인지한 경우에는 시험장 관리본부에서 ‘가수험표’를 발급받거나, 신분증이 없는 경우에는 시험장 관리본부의 조치를 받아 응시하면 된다.

횡성교육청 관계자는 “수험생들의 원활한 시험을 위해 당일 시험장 주변에서는 자동차 경적을 자제하고, 주변 공사장에서는 소음을 일으키는 작업을 가급적으로 피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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