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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덕근 서울F&B 대표 ‘통 큰 기부’
횡성서 2번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 가입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6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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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14일 군청 군수집무실에서는 오덕근 (주)서울F&B 대표이사의 강원50호 아너소사이어티(고액기부자 모임) 회원 가입식이 개최됐다.
이는 대성병원 신형철 원장에 이어 2번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 가입으로 이번 전달식에서는 아너 배지 전달, 1억 약정식 기념촬영 등이 진행되고 한규호 군수, 조창진 원주회원, 송정부 강원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이 참석해 신규회원으로 가입하는 오덕근 대표이사를 축하했다.
오덕근 대표이사는 올해 9월 강원경제인 창조기업상을 수상한 기념으로 수상금 2천만원을 강원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하면서, 이를 계기로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하게 되었다.
한편, 오덕근(53세) 서울F&B 대표이사는 2005년 서울F&B를 설립하고, 최신 생산시설과 엄격한 품질 관리를 통해 최고의 유가공품을 생산하고 있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6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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