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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 한궁으로 노익장 과시
힘껏 한궁핀 던지며 흥미롭고 재미있는 경기 펼쳐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6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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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대한노인회 횡성군지회(지회장 전상국)는 17일 종합보건복지타운 강당에서 제2회 어르신 한궁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는 한규호 군수, 김은숙 부의장, 전상국 군노인회장, 노인회 분회장, 기관·사회단체장들도 참석해 깊은 관심을 보였다.
이번 대회는 노인들의 심신단련과 여가선용으로 활기찬 노후생활에 대한 자긍심 고취를 위해, 65세 이상 대한노인회 회원으로 구성된 각 읍·면 1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조별리그를 거쳐 토너먼트 방식으로 치열한 승부전을 펼쳤다.
한궁은 양궁과녁판처럼 생긴 과녁에 투호처럼 한궁핀을 던져 점수를 내는 방식의 운동으로, 단체전과 개인적으로 치러졌으며 단체전 우승은 횡성읍, 준우승 우천면, 3등 청일면이 우승했으며, 개인전 우승은 김용재, 준우승 정태용, 3위 차만순 어르신이 차지했다.
특히, 한궁은 양손을 통해 진행하는 운동이어서 어르신들에게 좌우형평성 증진과 집중력 향상을 통한 치매예방효과가 탁월해 최근에는 많은 어르신들이 이용하고 있는 운동이다.
한규호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이번 한궁대회를 통해 어르신들의 친목도모와 건강증진 향상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통해 어르신들 건강증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전상국 군 노인회장은 “노년을 아름답게 보내는 방법 중 벗과 함께 어울리는 것이 으뜸으로, 한궁은 동료 간의 친목과 화합을 다지며 건전한 정신을 함양할 수 있는 운동으로 건강하고 보람찬 노후생활의 초석”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한궁은 한국 고유의 전통놀이인 투호와 궁도를 결합시킨 스포츠로, 계절과 실내?외 상관없이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종목으로, 최근 노후의 건전한 여가생활을 위한 새로운 체육문화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6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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