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군은 관내 음식점 중 모범업소 32개소를 선정하고, 14일 군청 2층 회의실에서 한규호 군수와 모범업소 영업주가 참석한 가운데 ‘모범음식점 증서수여식’을 가졌다.
매년 군에서는 시설·위생·친절서비스가 우수한 업소를 모범업소로 지정하고 있으며, 올해 9월 모범업소 신규신청 접수를 받고 현지평가 및 신규업소 심의를 통해 신규업소 4개소, 기존업소 28개소 등 총 32개소를 선정했다.
이번에 모범업소로 선정된 음식점은 △모범업소 지정증 및 표지판제작 부착 △상수도요금 및 지하수 사용업소 수질 검사비 지원 △쓰레기 종량제봉투 지원 △홈페이지 게재 및 우선이용 홍보 등의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군 관계자는 “모범업소 지정을 통해 음식점의 위생수준을 향상시키고, 모범음식점이 자긍심을 갖고 지역을 알리는 선도업소로 성장하도록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모범업소는 다음과 같다.
△함밭식당 △횡성(상)휴게소 한식양식 △한일막국수 △축협횡성한우프라자 △선돌막국수 △원흥정육점식당 △마옥막국수청정한우곰탕 △삼정 △횡성족발 △향토추어탕 △횡성송어횟집 △우도해물칼국수 △네덜란드꿩만두본점 △횡성축협한우프라자 △다래막국수 △횡성한우리 △민들레닭갈비 △쌍둥이네미꾸라지탕 △심우향 △횡성한우마을 △윤가이가 △횡성한우피아 △육해밥 한우밥상 △횡성토종한우프라자 △성바위한우정육식당 △밤골막국수 △토토기사식당 △대성막국수 △횡성축협한우프라자본점 △금강산숯불구이 △동가래농장한우셀프점 △횡성한우국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