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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고개 지중화 공사장 안전 불감증 여전

자전거탄 노인 안전사고 발생하고 통행인도 불만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11월 25일

ⓒ 횡성뉴스
횡성읍 구리고개 지중화 사업 공사장은 안전시설도 제대로 갖추지 않고, 통행인에 대한 통제도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지난 22일 오후 5시경에는 이곳을 자전거를 타고 지나던 70대 주민 이모 씨가 넘어져 타박상을 입는 안전사고가 발생하였다.

현장관계자는 “노인이 자전거를 타고 공사장을 지나길래 통제를 하였는데, 술을 드시고 자전거를 타고 오다 공사장으로 넘어져 사고가 났다”며 “노인이 술을 드셔서 통제에 따라주질 않아 사고가 났다”고 말했다.

한편, 구리고개 지중화 공사장은 원주시 흥업면 소재 대영통신에서 공사를 시행하고 있는데, 공사가 지지부진하게 오랫동안 진행되고 소음과 비산먼지도 발생해 인근주민은 물론 통행인의 원성을 사고 있는 실정이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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