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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농·특산물직거래센터는 6일 센터 앞에서 불우이웃돕기 성금 마련을 위한 바자회를 개최했다.
이번 바자회는 수도권직거래장터 참여업체와 지역 농·특산물 생산업체 등 27개 업체가 생산·기증한 물품(712만원 상당)을, 2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 후 수익금 전액을 불우이웃돕기성금으로 기탁한다.
한편, 군은 2016년 한강공원 문화장터, 수도권 아파트 직거래장터 등에 16개 업체가 참여하여 12월 현재 8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오준기 횡성군농특산물직거래센터장은 “이번에 모인 사랑과 정성들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