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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군청 2층 회의실에선 ‘2016년 다문화가족 초청 간담회’가 개최됐다.
이번 간담회는 결혼이민여성 24명, 배우자 5명, 다문화가족지원센터 관계자 2명 등 총 31명이 참석 △2016년 다문화사업 동영상 시청 및 2017년 사업홍보 △군수와의 대화 △애로사항 청취 등이 진행됐다.
한편, 군과 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전덕중)에서는 결혼이민여성의 조기정착과 다문화가족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방문교육서비스 △한국어교육 운영 △운전면허취득 △다문화가족 친정부모 초청 및 고국방문 사업 등, 다양한 다문화가족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군관계자는 “군은 앞으로도 결혼이민여성이 한국에 조기 정착하여 행복한 가정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다문화가족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