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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천일반산업단지 분양 ‘청신호’
이전 기업 3곳 협약 … 지역일자리 창출 기대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6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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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강원도와 횡성군은 12일 횡성군청 2층 회의실에서 (주)정안피씨이(대표 정병영), (주)유유헬스케어(대표 유원상), (주)비앤비테크(대표 신민관)와 횡성군내 투자와 관련한 상호협력을 위한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에 협약식을 체결한 3개 기업은 우천일반산업단지 부지 35,302㎡(10,679평)내 총 142억원을 투자하여 내년까지 생산라인을 구축하고 95명의 지역인력을 신규 고용할 예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정안피씨이는 창업기업으로 프리캐스트 콘크리트(pc) 철골접합공법에 관한 특허를 출원하고 제품 생산을 준비하고 있다. 기존 제품보다 구조접합부 내진력을 보강했고 공기단축으로 원가절감이 가능하다. 부지매입 등에 70억원을 투자한다.
유유헬스케어는 2002년 도내에 법인을 설립한 건강기능식품제조기업이다. 풍부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건강기능식품 뿐만 아니라 일반식품, 기능성 화장품까지 확대해 동남아 수출등 다양한 판로를 확보하고 있다. 부지매입에 52억원을 투자한다.
비앤비테크는 2015년 광주광역시에 법인을 설립하고 LED모기퇴치 훈증기 및 리필카트리지를 생산·판매하고 있다. 자체 기술력을 바탕으로 중국 및 동남아와 유럽, 남미 등에 수출을 준비하고 있다. 부지매입에 20억원을 투자한다.
한편, 횡성군은 평창 동계올림픽의 최대 수혜도시로 제2영동고속도로, 인천∼강릉 고속철도 등 교통망 확충으로 수도권과의 접근성과 물류 인프라가 크게 개선됐으며, 우천일반산업단지 조기 분양을 위해 수도권 기업유치 사무소를 마련하고 전담직원을 파견하는 등, 기업유치 활성화를 위해 다방면의 노력을 기울였다.
그 결과 올해 도내에서 가장 많은 기업을 유치하는 성과를 올리면서, 횡성군은 2015년도에 이어 2년 연속 투자유치 최우 수시·군으로 선정됐다.
한규호 군수는 “지역의 경제활성화 및 고용창출 등 기업유치의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며 “투자기업의 조기정착과 경영안정화를 위해 가능한 범위 내에서 최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6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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