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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근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기본계획을 수립, 2017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은 지역의 낙후된 기반시설을 정비하고 생활편익·문화·복지시설 등 기초생활 인프라를 개발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군은 2015년 1월 공근면을 농림축산식품부 일반농산어촌개발 신규사업으로 신청해 2015년 10월 사업대상지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사업비 58억원(국비 33억6천만원, 군비 24억4천만원)을 확보하고, 2016년 1월부터 착수보고회, 중간설명회, 경관형성계획 및 건축컨셉수립 용역 착수 등을 통해 기본계획수립을 완료했다.
공근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은 ‘남녀노소 행복한 면리민복(面利民福) 공근’을 비전으로 문화가 있는 공근, 활력이 있는 공근, 재충전이 있는 공근 등 3개 부문에 9개 사업을 2020년까지 추진한다.
주요사업은 △어울림타운 조성 △금계천 동행길 정비 △걷고 싶은 상업거리 조성 △상가간판 및 외벽정비 12개소 △문화·복지 주민지원 등 지역역량강화 사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