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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현수막 지역경제에 도움이 된다?

한심한 공무원의 말에 일부주민 분개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12월 26일

ⓒ 횡성뉴스
요즘 횡성지역은 면 단위부터 시내 곳곳의 도로변까지 아파트분양 홍보 현수막이 도를 넘고 있어도, 단속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고 있어 불만이 팽배하다.

주민 A씨는 “지정 게시대에 요금을 내고 현수막을 붙이는 주민만 봉인지? 왜 군에서는 아파트 불법홍보 현수막은 관대한지 모르겠다”며 불만을 표출했다.

이에 군청 불법현수막 담당자는 “횡성지역에 아파트를 많이 짓고 있다고 외지인에게 홍보하는 결과도 있고, 지역경기 활성화 차원에서 방치한다”며 “심할 경우에만 종종 철거를 한다”고 말해, 누가 들어도 한심한 답변이 아닐 수 없어 의혹만 증폭되고 있다.

모든 법은 같은 잣대로 평등하게 적용되어야 한다. 그러나 횡성군의 불법홍보물 담당자의 말은 완전 이중잣대를 적용하며 군민의 여론까지 무시하고 있어 안타깝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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