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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대동여자중학교 제11회 철쭉예술제가 성대하게 개최됐다.
이번 축제는 교육과정에 진행됐던 방과후학교, 동아리활동, 창의적 체험활동, 자유학기를 통해 자신들의 꿈과 재능을 마음껏 담아낸 예술마당이 19∼20일 양일간 펼쳐졌다.
첫날은 교과의 날 행사로 교과교실 수업에서 진행한 학습결과물을 전시하고, 교과별 부스(17개)를 설치해 각종 체험활동을 진행했으며, 이색체험인 학부모와 함께하는 다문화 음식체험은 학생들에게 다양한 세계음식을 맛보게 했다.
또 예지관에선 청소년수련관에서 지원하는 체험부스를 운영해 학생들에게 풍성한 체험을 제공했고, 아름다운 목소리로 하나가 되는 합창대회가 열려 좋은 반응을 얻었다.
둘째날 장기자랑으로 서로간의 협력과 개인의 재능을 선보였고, 종합예술무대가 펼쳐져 연극, 노래, 춤, 오케스트라 공연, 합창, 교사와 학생이 춤추고 연기하는 무대 등, 교사와 학생들이 함께 웃고, 함께 즐기는 무대로 아낌없는 박수와 사랑이 넘치는 행사로 마무리됐다.
한편, 개교 67주년을 기념해 횡성초, 성북초, 성남초 학부모와 운영위원, 횡성군교육발전위원회, 횡성군의회, 횡성읍노인회 어르신들을 초청해, 학교의 교육과정과 교육활동을 소개하는 설명회를 19일 갖는 등 학교시설을 공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