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5-06 오후 02:40:0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사회

[신년사] 김 태 준 횡성신문 운영위원장

“주민으로부터 인정받는 횡성신문 되도록 노력”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01월 02일

↑↑ 김 태 준 횡성신문 운영위원장
ⓒ 횡성뉴스
안녕하십니까.
2017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소원은 빌으셨는지요? 저는 올해도 작년과 마찬가지로 횡성군민과 우리가족들의 건강을 빌었습니다.
부디 올해도 건강하시고 여러분께서 소원하시는 바 모두 성취하시길 바라겠습니다.

2016년도에는 불황이 장기화 되면서 신년을 맞이하는 우리들의 표정이 그리 밝지만은 않습니다.
아울러 지난해 횡성신문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성원해주신 횡성군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 횡성신문은 군민들과 각계각층 지역에서 일어나는 생활상과 사회전반에 발생하는 사건에 대한 보도와 비판을 발 빠르게 전달해 더 자세히 알 수 있고, 어려운 내용을 알기 쉽게 설명해주는 역할을 해왔습니다.

저희 횡성신문 인터넷사이트에는 하루에 약 7000명 정도, 지난해에만 누적 검색인원수 600만명이 횡성신문뉴스 검색을 하고 있습니다.

많은 주민과 출향인사까지 횡성신문 뉴스를 검색하고 있습니다.
이는 횡성신문이 지역신문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증표입니다.

앞으로 저희 횡성신문운영위원회에서는 지역의 각계 각층의 여론을 수렴하여 신문지면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횡성발전에 견인차 역할을 하겠습니다. 희망찬 새해는 더욱 더 건강한 모습으로 뜻하는바 모두 이루시기를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01월 02일
- Copyrights ⓒ횡성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9,263
오늘 방문자 수 : 772
총 방문자 수 : 32,350,510
상호: 횡성뉴스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횡성읍 태기로 11, 2층 / 발행·편집인: 안재관 / 청소년보호책임자 : 노광용
mail: hsgnews@hanmail.net / Tel: 033-345-4433 / Fax : 033-345-443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 00114 / 등록일: 2012. 1. 31.
횡성뉴스(횡성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