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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봉사공동체 둔내면분과 어려운 이웃 집수리 봉사 구슬땀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7년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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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둔내면의 이모(51)씨는 일용직으로 생계를 유지하고 있으나 몸이 좋지 않아 일을 하기가 어려워 매우 힘겨운 삶을 살아가고 있으며, 근로능력 등으로 법적인 보호는 받지 못하는 가구이다.
또한 최근엔 지붕에 물이 새는 등 거주하기에 열악한 환경에, 위생적으로도 문제가 많은 가구여서 인근 이웃 주민들로부터 많은 걱정을 갖게 하는 가구였다.
이에 지난 27일과 28일 이틀 동안 둔내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과 행복봉사공동체 둔내면 분과원들이 발 벗고 나서 지붕보수, 청소, 생활기자재 정리 등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행복봉사공동체 둔내면 분과원들은 “열심히 살려고 하나 건강문제로 어렵게 살고 있어 열악한 환경에서 얼마나 힘드실지 너무나 안타까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어 분과원들이 뜻을 모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행복봉사공동체 둔내면분과는 앞으로도 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층에 대한 복지지원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7년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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