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횡성뉴스 |
|
|
 |
|
| ↑↑ 지난달 27일(위)과 지난 6일(아래) 오후 옥상민원인 주차장 사진. 공무원들이 민원인 주차장을 심각하게 점령하고 있다는 본지 보도가 나간 후, 민원인 주차장은 몰라보게 빈자리가 보인다. |
| ⓒ 횡성뉴스 |
|
공무원 차량엔 스티커 부착
위반 공무원 인사부서 제출 민원인 주차장 빈자리 보여
본지가 지난주에 보도한 군청 공무원들, 청사 내 민원인 주차장 구역 ‘배짱주차’가 심하다는 보도가 나간 후 횡성군이 강력 단속에 나섰다.
흐지부지 했던 차량 5부제를 전면 실시하고 민원인 주차장에 주차한 공무원들은 인사·감사 부서에 명단을 제출해 인사 반영 및 훈계조치 등에 나서겠다는 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또한, 매일 두차례 시간을 정해 놓고 위반 공무원 차량을 점검하던 것을 수시로 점검해 위반하는 공무원이 없는지 나서고 있다.
한편, 횡성군은 빠른 시일 내 민원인 주차구역을 누구나 알 수 있도록 도색하고 주차면에 ‘민원’이라는 글자가 새겨진다. 횡성군청 공무원 차량에는 스티커가 부착된다.
군 관계자는 “민원인 주차장에 공무원이 주차하는 일이 없도록 철저히 점검하고, 위반자에 대해서는 위반사항을 관련부서에 제출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