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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선 규제봉 훼손돼 운전자 안전 위협

드문드문 끊어져 있는 규제봉 사고위험 조장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03월 27일

ⓒ 횡성뉴스
차량의 불법 유턴과 보행자의 무단횡단 등을 막기 위해 도로 곳곳에 설치한 차선 규제봉(간이 중앙분리대)이 훼손된 채 방치되며, 제기능을 못해 운전자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

횡성읍 구릿고개∼횡성오거리 부근엔 드문드문 이가 빠진 듯 중간이 끊어져 있고, 훼손된 차선 규제봉 일부가 그대로 방치돼 오히려 사고위험을 조장하고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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