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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횡성지역에서 다양한 체육대회가 잇달아 열려 도민체전을 앞두고 스포츠 열기를 더하고 있다.
지난 4일 제6회 횡성군수배 4개군(횡성, 홍천, 양구, 인제) 그라운드골프 친선교류대회가, 문화체육공원 인조잔디구장에서 횡성군그라운드골프협회(회장 조태진) 주관으로 열린 가운데, 200여명의 선수가 횡성을 찾아 열띤 경기를 펼쳤다.
이어 80개팀 700여명이 참여하는 제4회 횡성호기 횡성군게이트볼대회가 지난 7일 생활체육공원 인조B구장에서 개최돼, 동호인들의 숨은 기량을 선보였다.
또한 주말인 9일에는 2017년 횡성군 클럽대항 족구대회가 생활체육공원 인조B구장에서 열렸다.
이날 경기는 관외 초청부, 일반부 외 40대부, 50대부, 60대부 및 여성부로 나눠 예선 조별리그, 결선 토너먼트 경기방법으로 진행되었으며 300명이 참여해 화합을 다졌다.
이밖에도 2017년 대학야구 주말리그전 개막식이 지난 8일 오전 10시 횡성베이스볼파크야구장에서 열린 가운데, 오는 9월 24일까지 6개월간(매주 토·일) 170경기가 치러진다.
대학스포츠총장협의회(회장 김응용)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횡성군이 후원하며 31개팀 1,100여명이 참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