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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미노봉사단이 첫 활동을 시작했다.
횡성군자원봉사센터의 행복도미노봉사단은 4주간의 정리수납전문가 양성과정을 마치고 첫 활동으로, 지난 26일 우천면의 다문화가정을 방문해 정리수납방법 및 기술을 제공하였다.
정리수납은 많은 비용을 들이지 않고 재활용품을 이용해 수납도구를 만들고, 협소한 공간을 재구성하여 자주 사용하는 물건을 찾아 쓰기 편리하도록 공간을 재배치할 수 있다.
행복도미노봉사단은 향후 월 2회 이상 봉사활동을 계획하고 있으며, 정리수납 유지관리가 필요한 가정에 멘토 역할을 할 예정이다.
정운현 자원봉사센터장은 “봉사자들의 전문기술 습득을 통해 봉사활동의 범위도 넓히고, 적재적소에 맞춤형서비스를 제공함으로서 한 단계 성장한 자원봉사활동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