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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3일 오후5시 향교웨딩홀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본사 안재관 대표이사가 상패를 수여하고 있다. |
| ⓒ 횡성뉴스 |
| ‘횡성에는 횡성신문, 횡성사랑 횡성신문’이 창간 8주년을 맞아 3일 오후 5시 향교웨딩홀에서기념식을 성황리에 가졌다.
이날 기념식에는 한규호 군수, 진기엽, 함종국 도의원, 김은숙 군의회 부의장, 한창수, 표한상, 김영숙 군의원, 이주호 대통합위원장, 양재관 산림조합장, 이석원 사회복지협의회장, 기관·사회단체장, 본사 김태준 운영위원장 및 운영위원 등 8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여덟 번째 맞는 본사의 생일을 축하했다.
안재관 대표이사는 기념사를 통해 “횡성신문은 지역신문이라는 최대한의 장점을 살려 문턱이 없이, 주민과 함께 어우러져 우리 이웃들의 각종 희로애락을 고스란히 담아 만들어 가는 열린 신문”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특권과 특혜가 없는 공정하고 투명한 지역사회, 음지가 없는 복지사회, 약자에게는 더 낮고 겸손한 자세로, 강자에게는 성역 없는 감시와 견제로 사랑받는 신문을 주민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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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호 읍노인회장, 이주호 대통합위원장, 안재관 본지 대표이사, 김태준 본지 운영위원장, 한규호 군수, 전상국 군노인회장, 김은숙 군의회 부의장이 창간 8주년 축하 케이크를 절단하고 있다. (사진은 좌측 순) |
| ⓒ 횡성뉴스 |
| 또 “금년 5월에 강원도민체전이 횡성에서 개최되고, 금년 말에는 고속철도가 개통되는 등 횡성발전에 중요한 해이기도 하다”면서 “이에 횡성신문도 군민과 지혜를 모아 횡성발전에 견인차 역할을 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한규호 군수는 축사를 통해 “언론은 제4부 기관으로 국가발전이나 지역발전에 중차대한 영향을 미치고 역할을 하는 것이 언론이다. 횡성을 대표하는 언론으로서 군민들에게 알권리 충족과 횡성발전에 앞장서는 언론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 김은숙 부의장은 “매주 우리 지역소식이 담긴 신문이 기다려지며, 이웃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해 오고 있는 횡성신문의 건승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기념식에서는 민의를 대변하고 신뢰받는 의정 구현에 남다른 열정을 쏟아온 한창수 군의원과, 군정발전 및 주민복리 증진에 기여한 김상열 모범공직자에게 각각 ‘의정대상’, ‘공직대상’을 수여했고, 지난 8년간 애정으로 줄곧 본지를 구독해 온 이장순(둔내면 현천2리) 독자에게 ‘우수독자상’을, 횡성신문 운영위원회 노상균 수석부위원장, 이성우 위원에겐 공로패가 전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