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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오는 4월말까지 횡성읍 주거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가로(보안)등 설치를 실시한다.
군은 올해 3월까지 접수된 군민 건의사항을 반영하여 장로교회∼읍마택지, 앞들동로, 앞들서로, 북천1리 마을회관 및 전원택지 등 5개 구간에 가로(보안)등 29개를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며, 총 사업비는 6900만원이 투입된다.
이로써 야간통행 시 범죄발생 및 각종 사건·사고가 우려되었던 도로변의 가로등 조도가 개선되어, 주민들의 불편사항 개선과 여성친화도시 기반조성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공사를 통해 군민불편 해소 및 안전사고 예방을 한층 높이고, 도민체전 시 방문객들에게 횡성의 깨끗한 이미지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자체점검과 함께 주민건의사항을 적극 반영하여 밝고 안전한 도시환경을 조성, 살기 좋은 횡성 건설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