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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지역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위한 2017년 상반기 노인대학이 개강했다.
지난달 21일 청일은빛대학을 시작으로 지난 6일까지 총 11개 노인대학이 개강한 가운데 각 노인대학별로 웃음치료, 건강강좌, 노래교실, 교양강좌, 생신잔치, 문화탐방 등 각종 프로그램을 운영해 어르신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활기찬 노년문화를 창출한다.
올해 횡성군노인대학은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 동안 주 1회 운영하며, 사업비 2억8,400만원을 투입해 지역 어르신 1450여명이 자기계발과 건전한 여가활동 활성화에 기여할 방침이다.
관내 노인대학은 △횡성노인복지대학(학장 양명환, 횡성감리교회·350명) △횡성은빛대학(학장 조태진, 보건복지타운·160명) △남촌어르신대학(학장 이재복, 횡성제일감리교회·74명) △우천실버대학(학장 정윤희, 새말감리교회·119명) △안흥은빛대학(학장 김영석, 안흥복지센터·115명) △공근실버대학(학장 김춘길, 공근제일장로교회·82명) △둔내은빛대학(학장 경익선, 태성회관·152명) △청일은빛대학(학장 장성기, 청일복지센터·106명) △강림실버대학(학장 신기순, 강림성결교회·64명) △갑천은빛대학(학장 안청헌, 갑천복지센터·99명) △서원은빛대학(학장 한시현, 서원면사무소·130명)등이 운영되고 있다.
군 주민복지지원과 관계자는 “100세 시대를 대비해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으며, 어르신들이 노인대학 참여를 통해 삶의 즐거움과 활력소를 찾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