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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 청정가공식품 미국서 완판 행진

미국 내 타 지역 및 캐나다로 판로 확대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04월 17일

ⓒ 횡성뉴스
미국 댈러스에서 개최된 횡성 청정 가공식품이 판매개시 하루만에 5천달러 상당의 들기름, 시래기 상품이 완판된 것으로 나타났다.

횡성군가공식품수출협의회(회장 박승인)는 미동부 댈러스에서 4월 5일부터 14일까지 10일간 특판전 개최를 시작으로, 샌프란시스코에서도 8일부터 17일까지 10일간 특판전이 열린다.

첫 출발을 순조롭게 한 횡성의 청정 가공식품이 미국 내에서 향수를 자극하며 꾸준한 대박행진을 이어 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특판전에 참가한 한규호 횡성군수를 비롯한 협의회 회원 7명은 댈러스 현지 언론, 방송(KTN, NewsKorea, Dallas DK Radio) 출연과 시식코너, 특별할인 판매를 실시하며 가공식품의 우수성을 대대적으로 알렸다.

또한 지속적인 현지시장 판매 유지와 우리지역 상품 홍보를 위해 댈러스 코마트 대표와 업무협약도 체결했다.

특히 횡성 가공식품인 젓갈류, 황태, 더덕장아찌, 홍삼, 안흥찐빵, 도라지청, 분말효소 등은 고향의 정서를 불러오고 옛 추억을 잠기게 하는 매력을 갖고 있으며, 품질이 우수하고 웰빙과 건강을 생각하는 현대인의 입맛에 적합하다는 평이다.

횡성군은 이번 댈러스와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된 횡성가공식품 특판전 성공에 힘입어 향후 미국 내 타 지역 및 캐나다로의 판로 확대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0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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