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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불감증 여전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0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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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읍 시가지 가로수에 대한 가지치기 정비사업을 하면서 위험 안내표지판이나 보행을 통제하는 관계자가 없어 인도를 지나가는 보행자들은 안전사고의 위험에 노출되고 있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0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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