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5-04 오전 09:42:4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둔내/안흥면

안흥찐빵 원료곡 팥 자급화 사업 종합컨설팅

농업인과 문답식 컨설팅으로 현장문제 바로 해결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04월 24일

농촌진흥청과 횡성군농업기술센터는 21일 안흥면사무소에서 횡성안흥찐빵 원료곡 팥 자급화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종합컨설팅을 실시했다.

컨설팅 대상으로는 2017년 횡성안흥찐빵 원료곡 팥 수매계약을 체결한 팥 재배농가로 안흥면, 강림면 등 6개 읍·면 78개 농가이다.

종합컨설팅은 팥 재배 영농현장 애로기술 해결을 위한 것으로, 공통적인 관심사항에 대한 공동컨설팅, 관심분야별 전문상담이 이루어지는 개별 컨설팅, 방문요청 농가에 현장 진단·처방이 이루어지는 현장컨설팅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세부내용으로는 품종 및 재배관리 전반, 토양 및 시비관리 요령, 병해충 방제 등으로 횡성안흥찐빵 원료인 신품종 ‘아라리와 홍언 팥’에 대한 파종부터 수확까지의 재배전반에 대한 컨설팅이 이루어졌다.

또한 컨설팅이 끝난 직후 컨설팅 대상 농가에 신품종 아라리, 홍언 팥을 총 2.7톤 공급했다. 이는 군이 2017년 지역농업특성화(횡성안흥찐빵 원료곡 팥 자급화)사업으로 사업비 4억1천만원을 확보하여, 신품종 확산을 위해 신품종 팥 종자 신청을 1월말까지 받아 78농가 65ha의 재배면적에 대한 종자를 확보한 것이다.

농업기술센터 조시형 작물환경 담당은 “이날 종합컨설팅을 통해 농촌진흥청 시험연구 담당자가 현장애로기술을 정확히 진단, 재배농가와의 생산성 격차를 해소하여 농가소득을 높일 수 있는 현장중심의 연구를 하여, 팥 재배농가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04월 24일
- Copyrights ⓒ횡성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6,619
오늘 방문자 수 : 19,416
총 방문자 수 : 32,225,588
상호: 횡성뉴스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횡성읍 태기로 11, 2층 / 발행·편집인: 안재관 / 청소년보호책임자 : 노광용
mail: hsgnews@hanmail.net / Tel: 033-345-4433 / Fax : 033-345-443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 00114 / 등록일: 2012. 1. 31.
횡성뉴스(횡성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