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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휴게소(하행선) ‘횡성더덕 소공원’ 조성

덕이·향이 조형물 주위 33㎡ 부지 더덕 식재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05월 15일

ⓒ 횡성뉴스
군이 ‘횡성 7대 명품’ 중 하나인 ‘횡성더덕’을 홍보하기 위해 외지인 방문 및 차량 이동이 많은 횡성휴게소(강릉방향)내 유휴지에 ‘횡성더덕 소공원’을 조성한다.

이번 소공원 조성은 횡성휴게소(소장 이승주)와 한국도로공사의 협조로 2016년 설치한 더덕조형물 ‘덕이·향이’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고민하던 중, 조형물 주변 유휴지를 활용하여 더덕 소공원을 조성하면 자연스럽게 방문객의 관심을 끌 수 있을 것이라는 판단 하에 추진하게 되었다.

군은 5월중 횡성군더덕연합회(회장 이철수)에서 덕이·향이 조형물 주위 33㎡ 부지에 더덕을 식재하여 방문객들에게 계절에 따라 변하는 더덕의 모습을 볼거리로 제공하고, 이후에는 사업구간 내 잔여지에 나무를 식재하고 꽃 조형물을 설치하는 등, 공원 조성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더덕 소공원 조성을 통해 횡성더덕을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어른뿐 아니라 공원을 이용하는 어린이도 더덕을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더덕에 얽힌 옛이야기를 소개하는 스토리텔링식 안내판을 설치하는 등, 공원 조성을 통한 횡성더덕 홍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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