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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주관 2017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인 횡성군 신성장 동력을 위한, 창업양성 및 전통시장 활성화사업 개강식이 8일 청소년수련관 3층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 사업은 국비 1억4천만원과 군비 1,500만원으로 총 1억5,500만원을 투자하는 창업양성 및 전통시장 활성화사업으로써, 귀농·귀촌창업, 자영업창업 등 전문적이며 실질적인 창업교육을 실시하는 실전 창업프로그램 운영과정과, 전통시장의 패러다임 변화로 전통시장 활성화를 꾀하는 전통시장 활성화 과정을 운영한다.
이날 개강식을 시작으로 10월 2일까지 총 2개 과정 39명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교육 및 창업컨설팅이 이루어지며, 실질적인 창업교육을 통한 창업 활성화로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발전을 도모하고자 추진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관내 창업의 육성 및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하여 일자리 창출은 물론, 지역경제를 활성화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군은 앞으로도 전문적인 창업교육을 통해 창업아이템을 현실화하는 창업 양성으로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