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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2회 강원도민체전이 닷새 동안 전체종목 38개중 27개가 횡성에서 열린 가운데, 체육인들만 참여하는 단순한 체육경기에서 벗어나 문화예술이 중심이 되는 문화 도민체전에 초점을 맞춰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2018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개최를 위한 도민화합의 기폭제로 삼자는 의미를 담아 기획한 도민체전은 다양한 문화행사로 꾸며져 300만 도민의 화합축제로 치러졌다.
이번 도민체전은 군 단위에서는 최초로 2회째 횡성에서 개최되었으며, 2018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체육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멋진 경기로 서로 간의 화합과 우정이 어우러진 축제의 한마당으로 펼쳐진 모습을 담았다. <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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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민체전 개막식이 열린 메인스타디움 경기장을 드론으로 촬영한 모습 |
| ⓒ 횡성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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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 화이팅!= 개막식에서 수많은 관중이 횡성종합운동장에 모여 “선수들에게 힘내라!”며 환호를 외쳤다. |
| ⓒ 횡성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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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명하는 한 군수 = 한규호 군수가 손으로 무언가를 가리키며 최문순 강원도지사에게 행사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 ⓒ 횡성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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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인트 추가요~”= 대동여중 펜싱경기장에서 열린 남자 에페 경기에 출전한 두 선수가 점수를 얻기 위해 공격을 하고 있다. |
| ⓒ 횡성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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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빛 질주= 강원도 육상 경기를 이끌어갈 주역들이 예선전에서 결승에 진출하기 위해 전력 질주하고 있다. |
| ⓒ 횡성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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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으랏차, 젖먹던 힘까지!= 성북초교 체육관에서 열린 레슬링 종목에서 출전 선수들이 열띤 경기를 펼치고 있다. |
| ⓒ 횡성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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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육질 몸매= 보디빌딩 종목에 129명 출전. 선수들이 가꾼 몸을 무대에서 보여주고 있다. |
| ⓒ 횡성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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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슛! 골인!= 문화체육공원에서 열린 축구경기에서 선수들이 멋진 경기를 펼치고 있다. |
| ⓒ 횡성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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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선수단 입장= 도민체전 개막식에서 횡성군 임원 및 선수단 807명이 관중들의 환호를 받으며 입장하고 있다. |
| ⓒ 횡성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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