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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공사 횡성지사는 사회배려계층 에너지기본권 보장과 복지할인 사각지대 발굴 및 해소를 위해, 5월부터 2달간 복지서비스 집중 홍보기간을 운영하고 있다.
전기요금 복지할인은 장애인·국가유공자(1∼3급) 및 독립유공자,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3자녀이상 가구와 5인이상 대가족, 생명유지장치 사용가구, 사회복지시설이며, 작년 12월부터는 출생일로부터 1년미만 영아가 포함된 가구에 대해서도 할인을 해 주는 등, 사회배려계층에 대해 다양한 할인제도가 운영되고 있다.
할인금액은 적용대상에 따라 최대 월 1만6,000원(여름철 20,000원), 월 8,000원(여름철 10,000원) 등 다르게 적용되고 있다.
이번 한전 횡성지사의 집중 홍보활동은 복지할인 적용이 ‘신청제’로 운영되고 있어, 아직 전기요금 할인제도를 잘 몰라 신청을 못해 감면 혜택을 받지 못하는 복지할인대상 고객이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다양한 채널을 활용하여 홍보 및 발굴활동을 펼치고 있다.
우선, 아파트와 면사무소 게시판에 안내문을 게시토록 하였고, 검침인력을 활용하여 전기요금 복지할인 대상자를 발굴, 할인제도를 안내하고 있다.
복지할인제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전기요금 고지서 뒷면에 인쇄되어 있는 안내문을 참고해도 되고, 할인제도에 대한 문의 및 신청은 한전 고객센터(국번없이 123번)나 가까운 한전을 통해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