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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근면의용소방대(대장 경규훈)는 26일 도곡리에서 옛 시절 농촌 정취를 추억하기 위한 추억의 모내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남·여 의용소방대원, 공근면사무소, 공근농협, 기관·단체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약 1,487㎡ 면적에 기계가 아닌 전통방식으로 모를 심는 체험을 통해 옛 것을 이해하고 기억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규훈 대장은 “평소 지역발전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는 대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전통방식으로 모내기를 함으로써, 훈훈한 농촌의 인심과 상호 긴밀한 관심을 바탕으로 하는 공동체 정신을 되새기는 뜻 깊은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