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5-06 오후 02:40:0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사회

치열한 생존경쟁, 약자는 항변한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06월 19일

ⓒ 횡성뉴스
횡성축협이 마트 활성화를 꾀한다며 하나로마트 내에 ‘파리바게뜨’를 운영하면서, 읍내 기존에 입점해 있던 파리바게뜨 업체에서는 점포 앞에 “한우식당 다 죽이고 이제는 빵집까지…축협은 각성하라”는 항의성 현수막을 게첨해 지나는 주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06월 19일
- Copyrights ⓒ횡성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9,263
오늘 방문자 수 : 2,758
총 방문자 수 : 32,352,496
상호: 횡성뉴스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횡성읍 태기로 11, 2층 / 발행·편집인: 안재관 / 청소년보호책임자 : 노광용
mail: hsgnews@hanmail.net / Tel: 033-345-4433 / Fax : 033-345-443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 00114 / 등록일: 2012. 1. 31.
횡성뉴스(횡성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