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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군민의 행정참여 및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함으로써 군정발전을 도모하고 군민불편사항을 해소하고자, 민선6기 후반기 군정모니터 발대식이 지난 12일 오전 11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한규호 군수, 이대균 군의회 의장, 함종국 도의원, 읍·면 군정모니터단, 읍·면장 등 130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 및 군정모니터의 역할 안내, 읍·면 군정모니터 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군수와의 간담회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군민들에게 알려야 할 사항, 상수원보호구역 등의 대한 의견이 나왔다.
후반기 군정모니터는 농·축산업, 환경, 아동, 복지, 교육, 건축업, 전업주부 등 다양한 계층 및 분야에 주민 150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군정에 대한 제도개선사항 발굴 또는 군민 불편사항의 제보, 군정 시책에 대한 의견 제시 및 시정이 필요한 사항에 대한 건의 등의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