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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져 가는 ‘효’ 문화 되살리기
공근면, 여름방학 충효교실 열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7년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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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7일 공근면 공근초등학교 도서실에서는 ‘2017 여름방학 충효교실’이 열렸다.
충효교실은 관내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사라져 가는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인 효 사상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주고, 내가 살고 있는 고장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사)대한노인회 공근면분회(회장 이방우) 주관으로, 동·하절기 방학기간을 이용해 연2회 운영되고 있다.
이번 충효교실은 8월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운영돼, 공근초등학교 3∼6학년 학생 31명이 3개반으로 나뉘어 참여하였으며 충효교실에서는 한자교육, 한문속담교육, 예절교육 등이 실시됐다.
이방우 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어린 학생들이 학교 및 일상생활에 필요한 올바른 인성을 갖추고, 지역사회에 필요한 사회구성원으로 자라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7년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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