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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산림조합 추석 앞두고 벌초 대행사업 펼친다
시간·경비 줄이고, 안전사고 및 뱀·벌 의한 사고도 예방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7년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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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횡성군산림조합(조합장 양재관)에서는 추석을 앞두고 산소 벌초와 봉분보수 등, 조상의 묘를 관리해주는 묘지관리 대행사업을 펼치고 있다.
고령화 및 핵가족 시대를 맞아 조상의 묘를 관리하고 해마다 벌초를 하기에는 시간적으로 여유가 없는 가구가 늘어나면서, 산림조합의 벌초 대행사업을 이용하는 가구는 해마다 늘어나고 있다.
산림조합 관계자는 고향을 떠나있는 사람들에게 묘지관리 대행서비스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현재 지역에 살면서도 시간적인 여유가 없는 사람들도 많이 이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묘지관리나 벌초를 희망하는 사람은 횡성군산림조합에 관리신청(☎ 343-8122∼23)을 하면, 계약을 통해 기본적인 벌초작업 외에 잔디 및 나무심기, 봉분보수 및 기타 묘지관리의 모든 작업이 가능하며 수수료는 묘지면적이나 거리, 주변 여건에 따라 다소 차이는 있으나 19.83㎡(6평 기준) 1회 벌초비용으로 기본 8만원이다. 그러나 산림조합원의 경우는 10% 할인이 되며, 일반인도 3년이상 연속으로 이용할 시에는 5%가 할인된다.
횡성군산림조합은 체계적이고 숙달된 전문인력으로 구성된 작업팀이 묘지관리를 전담하기에 묘지관리 신청자들의 만족도가 높고, 기존의 신청자들도 매년 횡성군산림조합에 대행 업무를 신청하고 있으며 벌초 작업 전, 중, 후 사진을 의뢰인이 원할 시 메일이나 휴대폰으로 전송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양재관 조합장은 “산림조합의 묘지관리 대행은 일상생활에 바쁜 도시인에게 시간과 경비를 아끼고 특히, 일반인들의 예초기사용 부주의로 인한 각종 안전사고 및 가을철 산속의 위협요소인 뱀, 벌, 독충들에 의한 사고도 예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7년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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