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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림2리 지역주민 40명은 지난 8월 30일 펼쳐진 ‘넥센 vs SK’ 경기에 초청을 받아 야구경기를 관람했다.
넥센타이어와 강림2리는 지난 2010년 6월 11일 강림2리 마을회관에서 1사1촌 자매결연을 맺고, 야구사랑 및 농촌사랑 캠페인을 추진해 왔다.
자매결연을 맺은 이래 넥센타이어 임직원들은 매년 농촌사랑 캠페인의 일환으로 봉사활동을 해오며 주민들과 긴밀한 유대를 쌓아 오고 있다.
이에 올해도 어김없이 1사1촌 자매결연 마을인 강림2리 노구소 마을에서 주민들과 함께 ‘잊혀져가는 추억의 손 모내기’에 참여해 3300㎡(1000평)의 논에서 손모내기 봉사활동을 전개하기도 했다.
한편, 넥센타이어는 지난 8월 30일 고척야구장에서 펼쳐진 ‘넥센 vs SK’ 경기에 주민 관람 편의를 위한 버스지원과, 당일 입장권을 배부하여 지역주민에게 야구 관전의 기회를 제공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