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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이 2017년 상반기 지역별 고용조사 시·군별 주요고용지표 집계 결과를 발표했다.
통계청이 발표한 강원도의 2017년 상반기 고용률을 시·군별로 살펴보면, 인제군이(73.5%) 가장 높고, 화천군(70.7%), 양양군(68.8%), 횡성군(68.2%) 순으로 높게 나타났으며, 강릉시(55.1%), 삼척시(55.2%), 동해시(55.2%) 순으로 낮게 나타났다.
취업자는 원주시(16만6천명), 춘천시(13만6천명) 등의 순으로 많게 나타났고, 실업률은 동해시(4.2%), 강릉시(3.2%), 원주시(3.1%)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실업자는 원주시(5천명), 춘천시(4천명) 등에서 많게 나타났다.
통계청은 지난 29일 이런 내용의 2017년 상반기 지역별 고용조사 시·군별 주요고용지표 집계 결과를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