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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단과 함께하는 작은 음악회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은 ‘문화가 있는 날’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09월 04일

ⓒ 횡성뉴스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마다 횡성의 밤을 뜨겁게 달군 문화가 있는 날 ‘작은 음악회’가 지난 8월 30일 ‘횡성문화재단과 함께하는 작은 음악회’를 타이틀로 섬강 둔치 특설무대에서 열렸다.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횡성군이 주최하고, (재)횡성문화재단 주관으로 마련한 이번 음악회는 밴드 ‘아일랜드 리버’와 ‘더블플랫’이 무대에 올라 다채로운 레퍼토리의 곡을 들려줬다.

밴드 아일랜드리버는 횡성지역에서 왕성하게 활동하는 밴드이며, 이번 콘서트에서는 ‘내게로 와’, ‘젊은 그대’, ‘별빛이 내린다’ 등 대중가요와 ‘Highway star’, ‘Burn’ 등 팝송까지 다양한 곡을 선보였다.

밴드 더블플랫은 이문세의 대표곡 ‘붉은 노을’, 이치현과 벗님들의 ‘당신만이’를 비롯해 ‘바람이 불어오는 곳’, ‘Mr. chu’, ‘칵테일 사랑’, ‘좋은 날’ 등을 자신들만의 색채를 담아 들려주었다.

한편, 횡성군·횡성문화재단이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해온 문화가 있는 날 ‘작은 음악회’는, 지난 4월부터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마다 진행됐으며, 11월까지 총 8회 공연이 예정돼 있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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