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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지역 주유소 34곳 가운데 휘발유와 경유를 싸게 판매한 착한 주유소는 어디일까?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 서비스 오피넷이 11일 발표한 유가정보에 따르면 휘발유의 경우 대호주유소(횡성읍)가 1,715원으로 가장 비싸고, 저렴한 곳은 횡성서창주유소(안흥면)가 리터당 1,414원으로 리터당 평균가격 1,472원에 비해 58원정도 저렴했으며, 비싼 곳과 비교하면 리터당 243원의 가격 차이가 벌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유는 횡성농협클린주유소(횡성읍)가 리터당 1,205원으로 34곳 주유소 중 가장 저렴했으며, 리터당 평균가격 1,256원에 비해 51원 정도가 저렴했다.
반면에 등유는 둔내농협주유소(둔내면)가 리터당 720원으로 가장 저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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