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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재포장 공사시 폐아스콘 운반처리 엉망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10월 16일

ⓒ 횡성뉴스
도로 재포장 공사를 하면서 발생한 폐아스콘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도로에 마구잡이로 흘리고가 도로가 엉망진창이다.

지난 12일 횡성에서 원주방면의 5번 국도에는 때아닌 폐아스콘이 도로에 흘려지며 흉물스럽게 흩어져 운전자들은 불편을 호소하고, 주변 주민들은 민원을 제기하였다.

강원도로관리사업소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442번 지방도 새말 IC 앞 도로의 재포장 공사가 있었다며, 폐아스콘 처리업체에 연락하여 조치를 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어느 경우엔 도로 재포장시 발생한 폐아스콘이 처리업체로 들어가지않고 다른 곳으로 운반되는 경우도 있어 이에 대한 철저한 단속 및 관리감독이 아쉽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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