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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한우축제를 통해 적극적으로 귀농·귀촌을 유치하고자, 10월 18일부터 22일까지 다양한 이론교육 및 현장 체험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에 먼저 삼성전자 은퇴예정 임직원 40명을 대상으로 수십 년간 쌓은 다양한 전문성과 인적네트워크 횡성에서 활용하는 방법을 탐색할 수 있는 다양한 이론, 견학,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따라서 18일부터 19일 이틀간 서울 삼성전자 경력 컨설팅 센터에서 이완규 횡성군귀농·귀촌지원센터장이 ‘횡성군 귀농·귀촌의 이해’에 대해, 박상식 지역아카데미 6차산업센터장이 ‘귀농·귀촌 전 경험을 활용한 융복합형 농업 비즈니스 모델 발굴’에 대해, 울진생명공동체 김상업 회장이 ‘친환경 텃밭 가꾸며 최소비용으로 자급자족하기’에 대해 각각 이론교육을 진행했다.
이후 20일과 21일에는 횡성군을 방문해 선배 귀농·귀촌인 사업장 현장체험과 화합의 시간을 갖고, 제13회 횡성한우축제도 탐방했다.
이외에도 횡성군으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 40명을 대상으로 귀농·귀촌종합학교 농촌문화체험과정을 20일부터 이틀간 운영하고, 농업의 현실과 귀농트렌드에 대한 이론특강을 시작으로 선배 귀농·귀촌인 사업장에서 다양한 현장체험을 진행, 귀농·귀촌 사전 준비사항과 성공과 실패의 원인분석 등에 대한 대화의 시간도 가졌다.
한규호 군수는 “횡성군으로 전입하시는 모든 분들이 조기에 정착하고 지역주민과 융화되어 군민통합기반 구축과 지역균등 발전을 도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