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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 한국석유공사 오피넷(10월 31일 기준) |
| ⓒ 횡성뉴스 |
| 횡성지역 35곳의 주유소 판매가격을 지난달 31일 한국석유공사의 오피넷을 통해 비교한 결과, 휘발유에 대한 주유소의 판매가격이 가장 비싼 곳은 (주)대호주유소(횡성읍)이고, 저렴한 곳은 원일유통횡성(하) 주유소(안흥면)로 ℓ당 최대 294원의 가격 차이 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 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횡성지역 휘발유 판매가격은 리터당 평균 1,501원, 경유 1,293원, 실내등유 780원이다.
횡성의 휘발유 최저가 주유소는 원일유통횡성(하) 주유소(안흥)가 ℓ당 1,443원, 그다음으로 서창주유소(안흥) ℓ당 1,445원, 횡성농협 클린주유소(횡성읍) ℓ당 1,460원이고, 경유는 원일유통횡성(하) 주유소(안흥) ℓ당 1,237원이며, 그다음으로 서창주유소(안흥) ℓ당 1,245원, 횡성농협 클린주유소(횡성읍) ℓ당 1,250원의 가격표를 내걸고 영업중이다.
또 실내 등유는 올림픽주유소(둔내), 둔내농협 주유소(둔내)가ℓ당 720원으로 저렴하게 판매되고 있다. 한편, 최저가 휘발유 ℓ당 1,443원 보다 ℓ당 1,553원으로 경유가 더 비싼 주유소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