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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령 400호 축하메시지
앞으로도 건전한 비평과 공정한 보도, 다양한 정보제공을…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7년 1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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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규 호 군 수 |
| ⓒ 횡성뉴스 | 늘 횡성군민의 곁에서 다양한 지역 소식을 전하며 횡성의 파수꾼이 돼 주었던 횡성신문이 어느덧 지령 400호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때로는 날카로운 비판으로, 때로는 한없이 따뜻한 시선으로 군민들의 희로애락을 함께해 온 횡성신문의 지령 400호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더불어 남다른 열정과 노력으로 지역신문의 위상을 한껏 드높여 준 횡성신문 가족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와 축하의 박수를 보냅니다.
지역 구석구석 크고 작은 소식에 귀를 기울이며, 한주 한 주 쉼 없이 달리다보니 어느덧 100호와 200호, 300호를 넘어 오늘 지령 400호까지 맞게 되었다니, 그 감회가 얼마나 클까 생각해 봅니다.
이제 횡성신문은 군민과 함께하는 지역 정론지로서 확실히 자리매김 한 것은 물론 500호, 600호를 기대할 수 있는 기반도 마련했습니다.
앞으로도 지역신문이 갖춰야 할 건전한 비평과 공정한 보도, 다양한 정보 제공 등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우리 지역의 여론을 모으고 원활한 소통을 도모하는 데 앞장서 주시기 바랍니다.
더불어 우리 지역의 그늘진 곳까지 두루 살피는 따뜻한 지역신문의 모습도 기대해 봅니다.
흔들리지 않는 첫 마음으로 정론직필(正論直筆)한 횡성신문의 지령 400호를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더욱 단단한 지역 언론으로 성장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7년 1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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