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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횡성한우고기(품질인증) 및 부산물을 원재료로 하는 창업 시범사업 대상자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횡성한우 6차산업화지구 조성을 통한 횡성한우 및 부산물의 신 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진행하는 사업으로, 공고일 현재 횡성군에 1년 이상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군민으로, 3년 이내 송호대학교 일자리 창출지원사업 교육 수료자이어야 한다.
따라서 지난 11월 27일부터 오는 12월 8일까지 신청을 받으며, 대상자 선정은 서류검토 및 현지조사 후 결정하게 된다. 사업 대상자로 선정되면 최대 2천만원 범위 내(실비용의 50%)에서 점포 인테리어 및 장비류 구입비를 지원받는다. 이에 군은 4천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우선선정 기준으로는 횡성전통시장 내 창업, 횡성한우 부산물을 원재료로 한 창업, 지식재산권을 활용한 창업이다.
군 관계자는 “조례에 근거한 횡성한우고기의 유통 활성화로 소비자에게는 횡성한우고기 및 부산물의 특화메뉴 소개의 기회로 삼고, 한우농가는 소득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